Propolis
구강에서 항균 작용에 도움을 줄 수 있다는 기능성이 인정된 원료.
다른 이름 봉교 · 벌집 수지
식약처는 프로폴리스 추출물의 '구강에서의 항균작용에 도움을 줄 수 있음'을 건강기능식품 기능성으로 공식 인정하고 있으며, 2025년 체계적 문헌고찰을 포함한 여러 임상 연구가 이를 뒷받침한다. 프로폴리스는 치은염·치주염 관리에 보조적으로 활용할 수 있으나 치과 치료를 대체하지 않으며, 벌 알레르기가 있거나 항응고제를 복용 중이라면 반드시 전문가와 상담 후 섭취해야 한다. 시중에서 볼 수 있는 '충치 제거', '잇몸병 치료', '구강 질환 완치' 같은 표현은 식약처 인정 범위를 벗어난 과대주장으로, 표시광고법상 허용되지 않는다.